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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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rse 2009/09/07 14:05 modify / delete / reply
아이고... 블로그도 이젠 식상해서 다 지워버렸습니다. 무심코 링크를 봤더니 제 주소가 남아있는 걸 보니 왠지 뻘쭘하네요. 일단 자료들은 백업해 놓긴 했지만 날이 갈 수록 사고가 단순해지고 있어서 더 이상 블로그 운영은 하지 않을 것 같네요.
결국 제로보드 방명록을 고쳐서 마이크로 블로그를 흉내내고 있습니다.
해도 점점 짧아지네요. 별로 한 일은 없는데 벌써 9월이 시작됐습니다.
아무쪼록 모두들 얼마 남지 않은 올해를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ming 2009/09/08 02:46 modify / delete
아이공..^^; 연락주셔서 감사드려요. 링크쪽 고쳐놓아야겠네요..아니면 공개되는것 원하지 않으시면 비공개로 돌려놓고 저만볼까요?(웃음)
올한해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남은 한해 즐겁게 보내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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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rse 2009/09/07 12:53 modify / delete / reply
아이고... 블로그도 이젠 식상해서 다 지워버렸습니다. 남아있는 링크가 무색하네요. 일단 자료들은 백업해 놓긴 했지만 날이 갈 수록 사고가 단순해지고 있어서 더 이상 블로그 운영은 하지 않을 것 같네요.
결국 제로보드 방명록을 고쳐서 마이크로 블로그를 흉내내고 있습니다.
해도 점점 짧아지네요. 그렇게 한 일은 없는데 벌써 9월이 시작됐습니다.
아무쪼록 남은 해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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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2009/08/12 09:58 modify / delete / reply
이야~~~~~ 혜민아~~~~~~!!!!
완전 너야~~~ㅋㅋㅋ 음악도 너고 그림도너고..ㅎㅎㅎ 한번에 찾았다!!ㅋㅋㅋ 1분도안걸렸어~~
갑자기 아침에 일어났는데 니생각이 "확" 나더라..몇년만인지...넘 신기하게도... 바로 컴켰다!^^
너가 바로 나오더라~~
대구에 있니? 보고싶네~친구야~^^
ㅎㅎㅎ 완전 흥분해서 나혼자 난리났다야~
나 지성이~~ 대구다~~~~-
ming 2009/08/12 10:46 modify / delete
헐..아침에 택배오면서 전화와서 정신없이 받았는데^^ 목소리 들으니가 니이름 격나드라..나 대학교때 기억 완전 상실인데..너무 반가워/
잘지내고 있었니~ 찾아줘서 고마워~~만날거 기대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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