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15일 메리의 공연을 보고왔습니다만,
거기까지는 꽤만은 시련이...거창하지만.

뭐 말하자면 메리공연이 지금 내 일본에대한 미련과 비슷한
상황이었다고 할까.

공연시작 2시간 전쯤에 표를 받았습니다.
요코하마>까지는 꽤나 시간이 걸려서 결국 1시간 지각으로
공연을 보고 오긴 했습니다만.

보컬이 작년에 비해 힘들어 보였어요. 펄펄 날아다니더니..
팬도 부쩍 늘어난것 같고.

그나저나, 홈페이지 체크는 어라 하고 보면 며칠이 지나있는등,
역시나 부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것입니다.

꺼렸던것이, 지금내상황에서 단순히 도망치려는게 아닐까
라는것이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질질 미련을 남기고 있는것으로,
도망치고있는 자신에게서의 도주...정도로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향해서  전진하자!
2006/12/19 16:40 2006/12/1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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