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휴일인고로..)
그친구랑 처음만난곳은 시부야로...
그뒤로 몇번 시부야에서 만났지만
언젠가부터 제가 유리가오카로 가서 점심먹고 조나단에서 떠들다가
집에오는 형식이 되어버렸습니다만..
나름대로 마음에 드는 동네라 가끔씩 가서 구경하는것도 재미있슴..
오랫만에 가니
검정과 회색의 케익이 메뉴에있길래 시켜먹어봤습니다.

KDDI-KC | W52K |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25sec | No Flash | 2007:09:17 13:59:55 | 300 x 400 pixels
검은빵에 회색 생크림이 발라진게..이것은 음식인가 -_-? 하는 색이지만..
(케익이 정말 먹기싫어-라는 요즘의 저에게 먹게하는 방법도 여러가지 -_-;;)
의외로 아주 평범하게 맛있었음..
그리고 집에오는길에 신주쿠에서 예전에 다니던 학교쪽에있던
카라칸...에가서 혼자 2시간 노래..(죄송합니다 이게 취미임 -_-;)
보통은 볼일보고 집에오는길에 가기편한
2시간+음료수
닛뽀리의 빅에코 - 혼자서 1~2000엔대 - -;
이케부쿠로 준쿠도앞의 카라오케칸 1000엔대?
신주쿠-오오쿠보가는길의 카라오케칸 600엔대! <
(시간에 따른 차일수도 있겠습니다만..--ㅋ 여튼 가격이 다달라요..)
일본가라오케는 머리수로 돈계산하기때문에
혼자서 노래부르면서 놀려면은 엄청크거나..
손님이 없는곳- 평일날 (주말은 비싸기도하고 - -)
가격대 시설면에서 젤 맘에드는곳은 3번째이나..
약간멀다보니 일부러 가긴 귀찮-_-ㅋ
그건그렇고
어제 우리집에서 가장 건강을 자랑하던
마켓에서 200엔에 구입한 암베타가..
번지자살하셨더랍니다
원래 점프에 아주 강한녀석이라
당연히 뚜껑덮었었는데..
아주작은 틈이있는데..
그사이로 용케도 -_-;;
라고 생각하며 멸치가 된녀석을 보며안타까워했습니다만..
오늘집에와서 출석체크하다보니
이녀석과 같이 살던 엄컷도 사라진것입니...
이녀석도 뒤를 따른건가-..-하고 어제베타가 발견된 주변을
찾아보니 눈에 띄더군요..
이녀석마저......하며 집어들려하는순간 펄쩍뛰길래 얼른
어항에 갖다넣었는데..
음 물밖으로 나오면 무슨 막같은걸 만들어서 수분이 날아가는걸
방지하는건지..
애가 색이 이상해지긴 했지만 뽈뽈헤엄은 잘치고 다니는군요
튀어나온지 얼마나 된걸가 ...--;
애들이 너무 건강해도 탈임..
전에 남미복어도 젤 건강한놈이 튀어나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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