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사랑하는 나비랑 닳아있어서,
하지만 추운공원에 웅크리고 앉아있는 네모습이,
그 까칠한 모습이 잊혀지지 않아서...
너는 지금쯤 멋진 도둑고양이가 되어있을까?
추운겨울을 이겨내고, 공원의 따스한 햇살에서
꾸벅꾸벅 졸기도 하면서,
그렇게 2년을 잘 보냈을까?
다시 너를 만날수있을까? 이케부쿠로에서...
愛する나비に似てて、
でも、寒い公園で身をすくめている姿が、
そのかさかさの姿が忘れられなくて・・・
お前は今ころ格好の良い野良猫になってるかな?
寒い冬を耐えて、公園の暖かい日差しの中で
こんくりこんくりと居眠りしたりして、
そして2年をすごしたのかな?
まだ合えるのでしょうか?池袋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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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고양이나 잡아서 부비부비부비...
발바닥 만지작만지작
이러고싶은 날이오...
보낸건 잘 받았수?
딸기는 어떤맛 ^^?